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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미니9집 신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티저에서 숲속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
19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현의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고, 정오에는 개인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매 컴백마다 이채로운 헤어 컬러를 선보여 온 다현은 이번엔 파란 머리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의 배경이 된 짙은 녹음과 다현의 영롱함이 어우러져 한층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백옥같이 하얀 피부가 돋보였고, 아련한 눈빛이 더해져 신비로운 매력을 풍겼다.
반면 '모어 앤드 모어'는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편곡한 곡으로, '피버(FEVER)'의 랩 메이킹과 피처링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비비(BIBI)가 작사를 함께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한편 '모어 앤드 모어'의 음원은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공개되고, 음반은 지난 11일부터 예약 판매 중이다.
[사진 = 'MORE & MORE' 콘셉트 필름 다현' 영상 캡처,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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