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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황금촬영상이 개최일을 또 다시 변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다.
제40회 황금촬영상을 주최하는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측은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2일 시상식 개최는 취소, 오는 7월로 연기 예정이다"고 밝혔다.
당초 황금촬영상은 지난 2월 27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발발로 4월 8일로 일정을 연기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다시 5월로 연기, 이마저도 개최가 어려워져 결국 최종적으로 7월 25일로 개최일을 확정했다.
한편 황금촬영상은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이사장 조동관)가 주최하는 영화 시상식으로 배우 최희서, 김인권이 홍보대사다.
[사진 =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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