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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김응수가 목표 시청률을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의 두 주역 김응수, 한지은이 출연했다.
이날 김응수는 '꼰대인턴' 목표 시청률이 25%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DJ 장성규가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28%였다"며 걱정을 내비치자 김응수는 "'부부의 세계'보다 못할 게 있냐. '해를 품은 달'은 37%였다. '꼰대인턴'이 '부부의 세계'보다 재미 없냐"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시청률 공약에 대해서는 "사이다를 원하는 만큼 쏘겠다"고 말했다.
[사진 = MBC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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