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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현충일에 열리는 KBO리그 5경기 중 2경기 개시시각이 바뀌었다.
KBO는 "6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개시 시각이 지상파 TV 중계 편성으로 오후 2시로 변경됐다"라고 26일 밝혔다.
지상파 3사는 KBO리그 개막 이후 꾸준히 중계를 이어가고 있다. 토요일이자 현충일에 열리는 2경기도 지상파를 통해 중계가 이뤄진다. 이로 인해 당초 개시시각보다 3시간 앞당겨 펼쳐진다.
두산과 KIA의 경기는 MBC에서, 한화와 NC의 경기는 SBS에서 중계한다.
한편, 이번주에도 지상파 중계가 두 차례 예정돼 있다. 모두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LG전이다. 29일에는 KBS2에서, 30일에는 SBS에서 생중계한다.
[서울 잠실구장.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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