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브, 신제품 기저귀가방 보니, 벨라 출시
세계 최초 알루미늄 카시트, 면세점 판매 1위 카시트 등 다양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유아 외출 용품 브랜드 포브(FORB, 대표이사 정인수)가 신제품 기저귀가방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저귀가방은 아이와의 외출을 위한 필수품으로 출산 준비물로 빠지지 않는 제품 중 하나이다. 기존에 기저귀가방이 수납에 중점을 두고 튼튼하고 편리함을 강조했다면 이번에 출시 된 포브 기저귀가방은 수납의 간편함과 편리함은 그대로 두고 육아맘의 스타일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에 신경 쓴 제품이다.
벨라백의 경우 백팩과 숄더백 두 가지 타입으로 어떤 옷차림이나 상황에서도 어울리는 가방으로 스타일과 개성을 중시하는 엄마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니백팩은 보냉파우치를 추가하여 더운 여름철 아이 음료와 이유식을 식중독이나 장염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신제품 출시에 맞춰 포브샵에서는 6월 15일까지 고급 실크 트윌리 키링, 유모차걸이, 보냉파우치 등의 사은품과 할인 등 다양한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에 보니와 벨라를 구입하면 저소득층 미혼모 가정과 한부모 가정에 가방이 하나 더 기부되는 나눔 캠페인 “함께 육아”도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포브]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