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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정우영이 교체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 2군이 대승과 함께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뮌헨 2군은 18일 오전(한국시각) 독일 뮌헨에서 열린 메펜과의 2019-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부리그 33라운드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정우영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되어 45분 동안 활약했다. 뮌헨 2군은 17승6무10패(승점 57점)를 기록해 뒤스부르크(승점 56점)를 제치고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뮌헨 2군은 전반 35분 브릿이 페널티킥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뮌헨 2군은 전반 37분 브릿이 멀티골을 기록해 점수차를 벌렸다. 전반전을 뒤지며 마친 메펜은 후반 4분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뮌헨 2군은 후반 9분 브릿이 해트트릭을 완성해 점수차를 다시 벌렸다. 이후 뮌헨 2군은 후반 11분과 후반 13분 콘과 쿤이 연속골을 터트렸고 대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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