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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디크런치의 O.V와 딜란이 새로운 믹스테이프 ‘BLUE(블루)’를 공개했다.
22일 0시 O.V의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공개된 ‘블루’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곡으로, 중독성 강한 비트와 트로피컬 사운드가 특징인 신나는 여름 곡이다.
특히 ‘블루’는 O.V 특유의 재치 있는 랩핑과 디크런치 막내 딜란의 순수하고 통통 튀는 보컬이 만나 시너지를 높였으며, 랩 가사가 포인트이다. 여름을 핑계로 좋아하는 이성과 함께 바다를 보고 싶은 마음을 귀엽게 표현해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한편 디크런치는 최근 새 소속사로 이적 후 지난 5월 22일 프로젝트 싱글 ‘Pierrot(삐에로)’를 발표, 새로운 이미지 변신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컴백했다.
[사진 = 아이그랜드코리아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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