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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슈퍼모델 한혜진이 독특한 수세미를 인증했다.
21일 한혜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샤넬 수세미라니"라는 말과 함께 수세미를 선물한 지인을 태그하며 "언니 설거지 열심히 할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실제처럼 명품 브랜드 샤넬 로고가 박힌 수세미를 들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플렉스", "명품보다 빛나요", "모든 게 다 고급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3일 개최된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MC를 맡았다.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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