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프리미엄 자연주의 헤어케어 브랜드 피토스토리가 천연 성분만으로 볼륨스타일링까지 가능한 유기농 샴푸를 출시했다.
'식약처 유기농화장품'과 'Cosmos Organic' 2개의 인증을 동시에 받은 샴푸로 최근 오가닉 화장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적인 자연유래성분을 함유한 것을 넘어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기농 인증절차를 두번씩 거친 제품으로 더욱 신뢰 깊은 제품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유기농 샴푸는 거품이 잘 안나고 모발이 뻣뻣해져서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트린 '내추럴 오리진 볼류마이징 샴푸'는 식물 유래 음이온 계면활성제와 양이온 폴리머가 결합하여 만들어내는 피토스토리만의 매커니즘으로 미세하면서도 풍성한 거품으로 세정력을 높이고 컨디셔너를 사용하지 않아도 모발이 엉키지 않을 만큼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한다.
유기농 인증 천연성분 및 특허성분 함유로 두피와 모발을 말끔하게 씻어내어 영양 공급은 물론 머리 감은 후 살아나는 헤어 볼륨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으며, 특히 인공향료대신 레몬 유칼립투스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아로마테라피 효과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59년 전통의 뷰티전문기업 ㈜일진코스메틱이 2007년 론칭한 피토스토리는 13년 넘게 국내외 헤어전문가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기존 프리미엄 아로마 샴푸를 넘어서는 식약처 인증 유기농 샴푸를 2020년 신제품으로 선보인다.
내추럴 오리진 볼류마이징 샴푸는 오는 26일(금) 07시 15분 현대홈쇼핑에서 론칭 예정이다.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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