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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발렌시아가 비야레알에 패했다.
발렌시아는 29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비야레알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에서 0-2로 졌다. 발렌시아의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 34분 교체 투입되어 10분 남짓 활약했다. 리그 8위 발렌시아는 이날 패배로 12승10무10패를 기록하게 됐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비야레알은 전반 14분 알카세르가 골문앞 오른발 발리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려 경기를 앞서 나갔다. 이후 비야레알은 전반 44분 모레노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성공시켰고 비야레알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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