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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겸 무용수 스테파니가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인정 후 근황을 전했다.
스테파니는 28일 자신의 SNS에 "공식입장 글에 많은 응원 메시지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해당 글은 공식입장과 정정 기사를 위한 글이기에 기사가 정정된 후 개인 SNS 공간에서 내렸다"고 적었다.
"많은 분들이 너무 감사하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내리기 아까웠지만 힘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려고 개인적으로 캡처해서 저장해뒀다"고 덧붙인 스테파니는 "이 글에 어떤 영상을 같이 올려야 할지 생각하다가 근황을 알려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 오늘 발레 연습하는 영상 같이 올린다. 너무 고맙고 공연 준비 잘하겠다"라며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짧은 영상에는 마스크를 쓴 채 발레 연습에 몰두한 스테파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최근 23세 연상의 브래디 앤더슨과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다.
[사진 = 스테파니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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