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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에이비식스(AB6IX) 멤버 박우진이 곡 작업 비화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에이비식스 컴백쇼 비비드(AB6IX COMEBACK SHOW ⅥVID)'에는 두 번째 EP '비비드(ⅥVID)'로 돌아온 에이비식스(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가 출연했다.
이날 이대휘는 앨범명 '비비드'에 대해 "로마숫자 VI가 6이다. VI가 들어간 단어를 찾다가 이번 해 트렌드가 비비드 컬러더라. 트렌드에 맞는 앨범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우리만의 비비드함을 보여주겠다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박우진은 '미드나잇 블루' 작사에 참여했다며 "가사를 5분 만에 썼다. '빛 하나 들어오지 않았던 그 밤' 등의 가사를 보이는 그대로 썼다"고 했다. 이에 이대휘는 "빨리 나오는 곡에서 명곡이 탄생한다"고 박우진을 치켜세웠다.
김동현은 '비비드'를 한 단어로 표현해달라는 부탁에 "무지개"라고 답한 뒤 "앨범 이름도 '비비드'고 장르가 다양하다"고 부연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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