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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별은 15일 자신의 SNS에 "뒤늦게 올려보는 송이 돌파티때의 엄빠사진. 세번째 사진은 좀 느끼한데. 철저한 연출의 티가. 그래서 네번째엔 못참고 항의 중인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와 별 부부는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러블리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하하와 별은 결혼 후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별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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