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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 멤버 희진이 화장품 브랜드 기초 제품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가 16일 밝혔다.
희진은 16일 이달의 소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빛 덕분에 제가 니베아 클렌징 워터의 모델이 되었습니다"라고 알리며 "곧 공개될 광고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달의 소녀가 보여주는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이미지가 Z세대를 잘 대표한다고 생각했다"라면서 "특히 희진의 맑고 투명한 이미지가 처음 출시되는 페이스 클렌징 브랜드와 부합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달의 소녀 희진은 이국적인 마스크와 신비로운 분위기로 데뷔 후 스마트폰부터 교복, 화장품, 모바일 게임, 백화점 애플리케이션, 가전제품 유통사까지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희진이 소속돼 있는 이달의 소녀는 지난해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CF 스타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 2020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라이징 스타 여자 아이돌' 부문을 수상해 광고계 블루칩임을 입증했다.
[사진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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