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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미국 출신 가수 그렉이 가수 영탁에게 해외진출을 제안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살이 13년 차 그렉, 5개월 차 데이비드가 출연했다.
이날 그렉은 영탁이 K-트로트로 글로벌 스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가능성 있다. 영탁은 특별한 목소리를 갖고 있다. 만약 영탁 노래를 번역한다면 미국 차트에도 갈 수 있다. K-트로트는 아시아를 흔들고 있다. 새로운 관객들이 생기고 있는 거다. 영탁에게는 좋은 기회다"라고 치켜세웠다.
그러자 영탁은 "그렉이 저 얘기를 하고 나서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판에 제 얼굴이 걸렸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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