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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3일 오후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복 유산소 끝. 내 자신에게 오늘도 다짐하고 다짐한다. 이번엔 찐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홍선영이 촬영한 러닝머신 계기판이 담겨 있는데, 무려 50여 분의 운동 기록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최근 50㎏대를 목표로 다이어트 재도전 선언을 한 그의 노력이 돋보인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사진 = 홍선영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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