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니브(NIve)가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소속사 153엔터테인먼트그룹은 "뮤지션 니브가 12일 상처와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디지털 싱글 'bandages(밴디지스)'를 발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니브는 하이브리드 팝 장르를 표방한 음악을 내세워 국내에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도 전했다.
니브는 지난 4월 샘김과 함께한 데뷔 싱글 'Like a Fool' 이후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니브의 디지털 싱글 'bandages'에는 타이틀곡 '어떻게아직도이렇게'(how do i)를 비롯해 수록곡 'new light' 등 두 곡이 담겼다.
니브는 지난 2014년 오디션 프로그램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6'에 '브라이언 박'으로 출연해 TOP9에 오른 실력자다. 2018년에는 미국에서 '겟어웨이(Getaway)'로 데뷔하고, 싱글을 내기도 했다.
이후 국내 음악 활동을 위해 귀국한 니브는 정식 데뷔 전부터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엑소 '춤', 정세운 '비가 온대 그날처럼', HYNN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 = 153엔터테인먼트그룹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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