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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전소민(34)과 오동민(34)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전소민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10일 마이데일리에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오동민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역시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전소민과 오동민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전소민과 오동민이 각자의 SNS에 서로가 찍어준 듯한 사진을 게재했고,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된 것.
한편 전소민과 오동민은 지난 2018년 KBS 드라마 스페셜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에 함께 출연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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