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남성 매거진 맥심의 4K 예능 시리즈 '미맥콘 2020' 12화가 유튜브 맥심 채널에 공개됐다.
‘미맥콘 2020’ 12화에는 최근 영화 ‘연애 완전 정복’에 주연으로 출연하고 영화 ‘식스걸’에도 출연한 신인 배우 겸 모델 신새롬이 등장했다.
신새롬은 2016년부터 피트니스 대회를 휩쓸어온 모델로 2020년에는 영화뿐 아니라 미스맥심 콘테스트에도 출사표를 낸 화제의 인물. “미스맥심이라는 타이틀이 꼭 갖고 싶고 욕심난다”는 신새롬은 이미 다른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미맥콘 2020’ 12화에서 신새롬은 첫 투표에서 4위, 다음 투표에선 3위였다며 1위를 아직까지 못해 아쉬워했다. “밤새 독자 투표창을 들여다봤다”고 말한 신새롬은 비키니 화보 촬영을 앞두고 "섹시한 포즈, 마음을 홀릴 수 있는 포즈들을 많이 연구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강력한 라이벌로는 “이번 투표를 1등으로 올라온 은유화”를 지목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2라운드를 1위로 통과한 아프리카TV 인기 Bj 은유화는 “1라운드 때부터 쭉 밀고 왔던 섹시 큐티 콘셉트에 맞는 심플한 노란색 비키니를 준비했다. 준비한 10벌의 비키니 중 방송에서 제일 반응이 좋은 걸 선택했다”고 말했다.
[사진 = 맥심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