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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맨체스터 시티의 데 브라이너가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데 브라이너를 선정해 발표했다. 데 브라이너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3골 20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데 브라이너는 앙리가 2002-03시즌 기록했던 프리미어리그 한시즌 최다 어시스트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데 브라이너는 콤파니와 아자르에 이어 2010년대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3번째 벨기에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데 브라이너는 아놀드, 바디, 마네, 헨더슨 등과 올해의 선수를 놓고 경쟁한 가운데 결국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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