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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신인 걸그룹 위클리 수진, 지한에 사심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에는 에이핑크 남주, 보미, 은지, 하영과 빅톤 수빈과 병찬, 위클리 수진과 지한이 출연했다.
이날 댄스 레시피 코너에서 정형돈은 "싱글벙글 웃는 얼굴로 다리를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선다. 골반을 오른쪽으로 두 번, 왼쪽으로 두 번 튕기면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은지는 "트와이스 'CHEER UP'"이라고 외친 후 남주, 수진, 지한과 트와이스 'CHEER UP' 춤을 췄다.
특히 수진과 지한은 안무를 정확히 구연해냈고, 정형돈은 "위클리가 너무나 댄스 레시피보다 더 멋진 무대를 선보였기 때문에 180,000,200점 더 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장성규는 "아무한테나 이렇게 안 준다"고 추가했고, 수진, 지한은 한껏 감동 받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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