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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마테오가 개그우먼 오나미와 깜짝 소개팅을 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개그맨 박영진, 김민경, 오나미, 김영철이 박성광, 이솔이 부부의 신혼집 집들이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은 마테오와 오나미의 소개팅 자리를 주선하며 둘만의 시간을 선물했다. 마테오를 처음 본 오나미는 기쁜 기색을 드러내며 인사했다. 마테오의 나이는 33살로, 오나미가 4살 연상이었다.
대화를 나누던 중 마테오는 오나미에 "TV에서 보는 것보다 더 예쁘시다. 말투가 귀여우시다"라고 거침없이 호감을 표현했고, "화면보다 귀여우시다. 볼수록 매력있다"고 칭찬을 반복했다.
이어 개그우먼 김민경이 두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며 느낌이 어떤지 물었고, 마테오는 "되게 좋다"고 솔직히 답했다.
끝으로 두 사람은 마테오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두 번째 만남을 가지기로 기약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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