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랜달 그리척(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점차로 달아나는 스리런포를 쳤다.
그리척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0으로 앞선 3회초 1사 1,3루서 좌중월 스리런포를 작렬했다.
볼티모어 선발투수 알렉스 콥에게 볼카운트 1B1S서 3구 88마일 스플리터를 공략, 좌중월 스리런포를 터트렸다. 시즌 3호 홈런이다. 이 한 방은 시즌 2승에 도전하는 토론토 선발투수 류현진에게 큰 힘이 됐다.
3회말 현재 토론토의 4-0 리드.
[그리척(오른쪽).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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