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아용품 전문 기업 ㈜토탈키즈는 유아 치약 외코아제에 사용되는 모든 성분이 100% 천연 유래 성분이라고 밝혔다.
원료의 채취·생산·제조까지 어떠한 화학 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까다롭기로 유명한 독일의 ‘베데이하(BDIH)’ 천연·유기농 인증을 획득했다. BDIH는 독일 연방의 세계적인 천연/유기농 비영리 국제인증기관으로, 소비자 협회 및 당국의 국제적 확인을 거치는 엄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증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방부제는 물론 인공계면활성제, 파라벤, MIT, CMIT, 인공색소 등 유해물질은 일절 사용하지 않았으며, 50년 전통의 독일 제조사에서 국제 공인 CGMP 안전기준에 따라 생산했다. 또 ISO와 BDIH 기준을 준수해 만들어진다.
충치예방, 구취제거, 치태 제거 등 깨끗한 세정력을 인정받아 국제 치아보호 협회의 ‘튼튼이 마크’도 획득했으며, 독일 웨슬리 연구소에서 진행한 치아상아질연마도(RDA : Radioactive Dentin Abrasion) 테스트에서 '낮은 연마제' 등급을 받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무불소와 저불소 두 라인으로 출시됐다. 치약을 삼키기 쉬운 6개월 이상의 아이는 무불소 치약 사용을 권장하며, 스스로 치약을 뱉어낼 수 있는 24개월 이상의 아이는 저불소 치약으로 충치까지 예방하는 게 좋다.
한편, 지난 1999년 창립한 토탈키즈는 브랜드 ‘마니또’, ‘덴티스타’, ‘외코아제’, ‘쭈주베이비’ 등을 운영하는 유아 용품 전문 기업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시력보호용 유모차 커버를 개발·적용한 <마니또 유모차 커버>는 누적 판매개수 600만 개를 넘기며 ‘육아맘’ 사이에서 ‘국민 유모차 커버’로 불리고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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