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평균자책점이 마침내 3점대로 떨어졌다.
류현진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4피안타 3탈삼진 1실점했다. 투구수는 86개.
12일 마이애미 말린스전(6이닝 2피안타 7탈삼진 2볼넷 1실점)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다. 결국 평균자책점이 4.05서 3.46으로 떨어졌다. 시즌 5경기서 26이닝 10자책했다. 특히 8월 들어 상당히 좋은 페이스다.
토론토 타선이 5점을 뽑아내면서 시즌 2승 요건도 갖췄다.
[류현진.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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