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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37)과 쇼핑몰 CEO 송다예(31)가 법적인 이혼절차를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최근 이혼조정에 합의하며, 결혼 1년 4개월 만에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김상혁과 송다예는 지난 4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김상혁이 배우자와 견해의 차를 극복하지 못했고,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밟게 됐다"고 밝혔다.
김상혁은 당시 자신이 진행을 맡았던 라디오에서 "남편으로서 좀 모든 부분에서 노력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제 불찰인 것 같다"며 "너무 마음이 아프다. 안 좋은 소식 전해드려서 정말 죄송하다"고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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