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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트롯 대세' 조항조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충청도 대표 감독으로 출격한다.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에 숨어있는 진주 같은 신인을 발굴해 새로운 글로벌 트롯 신인 가수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방송된다.
조항조는 충청도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조항조와 함께 고두심, 남진, 김수희, 주현미, 김연자, 설운도, 김범룡 등이 팔도 감독으로 나선다.
조항조는 연륜과 경험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따뜻한 조언을 통해 트롯 신예 발굴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편 조항조는 오는 18일부터 방송되는 BBS 불교방송 특집 '10만 공덕주를 모십니다'에 출연한다.
[사진 = 우리엔터테인먼트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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