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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손석구와 전종서가 영화 '우리, 자영'(감독 정가영)을 통해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손석구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마이데일리에 "손석구가 '우리, 자영' 출연 제안을 받고 최종 조율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전종서의 소속사인 마이컴퍼니 관계자도 같은 입장을 나놨다.
'우리, 자영'은 사랑에 지친 여자와 사랑에 서툰 남자의 발랄하고 발칙한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정가영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정가영 감독은 '혀의 미래', '비치온더비치', '밤치기' 등 다양한 작품으로 솔직하고 발칙한 이야기를 거침없이 끄집어내며 재기발랄한 매력을 인정받았다.
이 가운데, 손석구는 사랑에 서툰 우리 캐릭터를 제안 받았고 전종서는 사랑에 많은 것을 걸었지만 지쳐버린 여자 자영 캐릭터를 논의 중이다. 정 감독의 메가폰에서 탄생할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기대가 쏠린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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