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주장 김현수(32)가 6년 연속 200루타 기록에 합류했다.
김현수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IA와의 시즌 10차전에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말 1사 1루에서 좌중간 안타를 날린 김현수는 3회말 2사 3루 찬스에서는 좌중간 적시타를 터뜨려 타점도 추가했다. 6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 안타를 쳤고 시즌 200루타를 완성했다.
6년 연속 200루타 달성. 이는 KBO 리그 역대 13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LG 김현수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무사 안타를 친 후 김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김현수는 이 안타로 KBO 역대 13번째 6년 연속 200루타를 달성했다.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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