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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나의 판타집' 출연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18일 밤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에서는 꿈꾸던 집에서 살게 된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실제로 전세에 살고 있다는 양동근은 '나의 판타집' 출연에 큰 만족감을 드러내며 "집에서 살아본다는 게 엄청나더라. 엄청난 기대감을 안고 시작했다"고 말했다.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도 양동근은 "출연을 결정한 것도 와이프 때문이다"라고 운을 떼며 남다른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
그는 "와이프가 예전에 무대 미술을 전공해서 집에 관심이 많다. 와이프가 꿈에 그리는 모든 것이 있다면 그 곳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 와이프가 집에 있는 시간이 더 많으니까"라고 전해 뜨거운 애정을 엿보게 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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