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예능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스포츠트레이너 김동은이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18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김동은은 스포츠트레이너 양치승과 동반 출연했다.
별명이 '여자 현주엽'이라는 김동은은 "저는 많이 먹는다고 생각 안한다"며 "고기로 따지면 소고기 1.5kg 정도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밥 같은 경우 다섯 공기 이상 먹는다"는 것. 실제로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김동은은 삶은 달걀이 아닌 삶은 타조알을 먹는 등 엄청난 먹성을 보여줬다.
'살이 안 찌느냐'는 질문에 김동은은 "운동 안하면 찐다"면서도 "지방이 낄 만큼이 되면 다시 운동한다"고 밝히며 건강 관리를 위한 남다른 노력도 고백했다.
이날 김동은은 자신의 먹성을 증명하기 위해 즉석에서 도넛 먹기에 도전했다. 앞서 가수 테이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도넛 21개를 먹어치운 바 있다.
김동은은 빠른 속도로 먹지는 않았으나 토크가 진행되는 동안 천천히 도넛을 먹더니 결국 23개를 먹어치워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