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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 모델 최연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전신을 잘 안 올리는 게 몸매가 좀 예뻐보이게 나오면 얼굴이 별로고 또 얼굴이 잘 나오면 몸매가 안 예뻐보이고 그래서 얼굴만 올려영. 쉽지 않아"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전신 사진으로 검정색 반팔 티셔츠에 스키니진과 하이힐을 매치한 최연수가 늘씬한 '기럭지'를 과시하며 포즈 취하고 있다. 최연수는 프로필상 키 172cm다. 또 다른 사진에선 가느다란 허리라인을 살짝 드러낸 최연수다. 네티즌들은 "누나 다 예뻐요" 등의 반응.
셰프 최현석의 딸로 유명한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YG케이플러스 소속이다.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48'에도 출연했다.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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