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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한다감의 한옥집이 공개됐다.
21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깜짝 'NEW 편셰프'로 배우 한다감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한다감의 집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했다. 1000평 규모의 대저택은 한옥 호텔을 연상케 했고 확 트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시원하게 뻗은 마당에선 한다감의 반려견들이 뛰놀고 있었다. 이 가운데, 또 다른 집 한 채가 눈에 띄었다. 사랑채와 본채, 총 두 채였던 것.
이에 한다감은 "사실 저희 부모님이 사시는 곳이다. 제가 일어난 곳은 사랑채고 본채가 따로 있다"며 "저희가 직접 집을 지었다. 실내는 현대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한국의 미, 고즈넉한 분위기를 뽐내는 외관과 달리 실내는 세련미가 넘쳤다.
요리를 즐겨하는 한다감답게 각종 조리도구와 식기세트도 즐비했다. 이에 허경환은 "아버님이 사또냐. 땅이 왜 이렇게 크냐"라고 말했고 패널들은 "대감집인 거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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