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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겸 연기자 혜리(26)가 얼굴 나이 21세에 기뻐했다.
혜리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올렸다.
해당 영상엔 얼굴 나이를 측정해 주는 어플 효과를 보기 위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 결과는 21세로, 실제 나이보다 5살이나 어리게 나왔다. 이에 혜리는 화들짝 놀라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혜리는 "감동ㅠㅠ"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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