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트리플잼 3차 대회를 취소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조치였다.
WKBL은 오는 9월 5~6일 2020 하나원큐 3X3 트리플잼 3차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26일 취소를 결정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어 내린 결정이었다.
WKBL 측은 "대회 관련 기존 총 4차 대회 개최 계획에서 총 3차 대회 개최로 차수를 조정하고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지켜본 뒤, 9월 26일 마지막 3차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KBL 로고. 사진 = WKBL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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