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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김호중이 팬카페 수 7만 명을 돌파한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26일 김호중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에 "7만이라는 식구가 생겨 감사드리고, 더 좋은 음악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항상 건강 챙기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앞서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5일 '트바로티'의 회원 수가 7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0일 개설된 '트바로티'는 개설 2개월 만에 7만 명이라는 숫자를 기록하며 견고한 팬덤임을 자랑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9월 초 첫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김호중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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