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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SBS 유튜브 콘텐츠 '문명특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콘텐츠 업로드를 잠시 중단한다.
'문명특급' 측은 2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25일) SBS 목동 사옥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나왔다"며 "건강과 안전, 그리고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27일 목요일 출고를 쉬어간다. 구독자님들도 건강 유의해라"라고 전했다.
SBS의 또 다른 유튜브 채널 '스브스뉴스'도 같은 이유로 27일까지 업로드를 중단할 계획이다.
한편, 전날인 25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사옥 5층에서 근무하는 협력업체 직원으로 이후 목동 사옥 전체에 출입금지 조치를 취했다. 5층은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다.
[사진 = '문명특급'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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