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기자] 박건우(두산)가 추격의 솔로홈런을 신고했다.
박건우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와의 시즌 11차전에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을 신고했다.
박건우는 0-3으로 뒤진 2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1B0S에서 KIA 선발 드류 가뇽의 가운데로 몰린 직구(145km)를 노려 중월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비거리는 130m. 22일 인천 SK전 이후 3경기 만에 나온 시즌 11호 홈런이었다.
두산은 박건우의 홈런으로 KIA에 1-3으로 따라붙었다.
[박건우.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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