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예능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에 관한 뜻밖의 고충을 털어놨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변호사 서동주, 박지훈, 신유진, 방송인 박슬기가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2018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이듬해부터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서동주. 그는 "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다. 이혼으로 유명해서 DM으로 이혼 상담을 많이 하신다. 너무 죄송한 게 이혼법은 모른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답장드린다"라며 입담을 뽐냈다.
이어 "패션모델도 하지 않으시냐"라는 질문에 "안 한다. 친구들이 사진을 많이 찍어줘서 화보인 줄 아시는데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