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태풍이 지나가면 모레와 나뭇가지로 하얀 집이 까만 집이 되기 때문에 벽면부터 물 뿌려 집 전체 세척하고 오늘은 양말 꿰매듯이 한 땀 한 땀 바느질 수선. 사다리 타기도 벌써 4년 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럭셔리한 제주도 저택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손수 수리를 하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사진 = 진재형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