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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마이클 케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을 극찬했다.
그는 28일 트위터에 “놀란 감독이 또 다시 해냈다. ‘테넷’은 역대 최고의 액션영화”라고 했다.
마이클 케인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 중 8편에 출연한 베테랑이다. ‘테넷’에서도 한 장면 등장한다. 그는 전체 시나리오를 읽지 못하고 자신의 출연분량만 봤다고 말했다.
'테넷'은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이야기이다. 시간을 거스르는 '인버전'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에서 동시에 협공하는 미래 세력에 맞서 시간을 이용하는 작전을 펼친다.
로튼토마토에서는 82%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하고 있다. 로튼토마토는 “시각적으로 눈부신 퍼즐인 ‘테넷’은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에서 기대하는 모든 지적인 스펙터클을 제공한다”고 총평했다.
한국에서도 80%가 넘는 예매율을 보이며 흥행 대열에 합류했다. 27일까지 30만 관객을 동원했다.
[사진 = 워너브러더스, 마이클 케인 트위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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