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즐거운 안경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국민안경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는 '지니스(JINY’s)' 안경이 중국 내수시장에 진출한 ‘JINY's CHINA’의 ‘지니스연길대학점’이 지난 7월 오픈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지난 해 12월3일 중국 현지 임원들과 사업 진행에 따른 현지 합자법인설립을 완료하여 연초 오픈을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지연되어 7월에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7월 오픈 이후 중국 현지 안경원들의 관심에 힘입어 추가 가맹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중국 가맹사업이 괘도에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지니스 안경은 기존 안경원의 문제점들을 개선해 큰 호응을 얻으며 어려운 국내 경기 속에서도 단기간 내 60호점을 돌파했다. 지니스만의 차별화된 고객응대 방법을 중국 현지에도 동일하게 접목을 한 것이 특징이며 한국과 중국의 인테리어 CI 등도 동일하게 접목한 것이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JINY's CHINA’는 한국과 동일하게 중국에서 안경테를 구매하면 도수가 높아도 난시가 많아도 지니스 코어렌즈를 고객 시력에 맞게 제공해주는 특징이 있다. 특히 중국에서도 한국과 동일하게 한국 안경렌즈를 무료로 제공함에 있어 중국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아울러 한국에서 제조한 안경테를 매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부분도 강점으로 꼽힌다.
‘JINY's CHINA’ 지니스연길대학점 관계자는 “’안경테가 비싸지 않을까?’라고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중국에서는 안경을 구매하는데 있어 상당한 비용이 드는데 비해 지니스차이나에서는 199위안 부담 없는 금액부터 설정되어 있어 파격가 구매가 가능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중국과 한국의 가맹수 확장을 통한 지니스만의 차별화 전략을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체험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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