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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집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일상을 보냈다. 공개된 브라이언의 집은 모던한 인테리어로, 물건들이 잘 정돈되어 있었다. 뛰어난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는 집이었다. 브라이언은 "어릴 때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브라이언은 눈 뜨자마자 반려견들과 인사를 나누고 주방으로 가 반려견들 아침을 챙겼다. 현영은 "집을 전체적으로 보니까 더 예쁘다", 류수영은 "타일 하나하나가 감각이 느껴진다"며 감탄했다.
브라이언은 견종에 따라 다른 사료를 사용하며, 사료를 물에 불린 뒤 황태 가루를 뿌려 반려견들의 식사를 준비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의사 유병욱은 "저 집 개로 태어날걸"이라고 해 폭소케했다. 현영도 "나중에 아이 생기면 잘 키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화상 연기 수업을 받았다. 그는 "가수로 데뷔했지만, 학교 다닐 때는 연극과 뮤지컬을 했다. 원래 배우가 되는 게 꿈이었다. 그 꿈을 잠시 두고 가수로 데뷔했다"며 "톰 크루즈, 톰행크스, 할리베리, 안소니 홉킨스를 가르친 학원에서 연기를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업을 마친 뒤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겼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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