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이나은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타임스퀘어 4층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 2020') 기자회견 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나은은 "저도 어릴 때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했다. '인어공주'나 '알라딘' '미녀와 야수' 등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가수와 배우의 꿈을 키웠다. 한때 입시 미술을 준비한 적도 있다. 굉장히 미술에 관심이 있다. 잠깐 준비했을 때도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고 즐거웠던 터라 이 자리가 더욱 영광스럽다"라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BIAF 2020은 오는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에이프릴 이나은.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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