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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13년 전과 비교해도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와 운동 스트레칭 디비디. 13 지난 지금 그때와 지금을 매일 스트레칭하면서 비교한 지 어언 13년 어느덧 내년 46살"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함소원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그는 10여 년 전 내놓은 요가 DVD 표지와 비교해봐도 손색없는 보디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함소원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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