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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임시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임시완은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해주셔서 고맙고 미안해요. 저는 괜찮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im ok"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적한 동네를 배경으로 삼아 사진을 촬영 중인 임시완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임시완 지켜야 한다", "너무 다행이에요", "늘 건강이 우선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27일 임시완이 촬영 중인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런 온'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배우들을 비롯해 스태프들까지 검사를 받았다. 곧바로 검사를 진행한 임시완, 신세경, 이봉련 등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사진 = 임시완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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