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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는 지난 28일 잠실종합운동장에 위치한 한은회 사무국에서 루디프로젝트와 프로야구 발전 및 은퇴선수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은회는 29일 "협약식에는 한은회 안경현 회장과 장성호 사무총장, 루디프로젝트 박정호 팀장 등 양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은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과 은퇴선수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자사 제품을 지원 및 할인가에 제공하고 한은회는 루디프로젝트를 공식 후원 및 협찬사로 소개하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한은회 안경현 회장은 “한국야구의 발전과 은퇴선수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약속한 김태중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은퇴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루디프로젝트 김태중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은퇴선수들과 한국야구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일이며, 서로 공동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은회, 루디프로젝트와 업무협약. 사진 = 한은회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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