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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일본인 타쿠야가 한국식 서열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대한외국인' 특집으로 국내서 활동하는 외국인들이 총출동했다.
씨엘씨 손은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언니나 오빠, 선후배 같은 서열 문화에 낯설었다"고 했다.
타쿠야 역시 "저도 한국 왔을때는 막내였다. 막내 때는 서열이 좋았다. 다 얻어먹을 수 있더라"라며 웃었다.
이어 "나이는 먹고 나니 어느새 선배가 됐다. 무서워졌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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