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토트넘이 케인의 백업 공격수로 비니시우스를 영입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벤피카 소속 비니시우스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비니시우스는 등번호 45번을 배정받았다. 비니시우스는 지난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32경기에 출전해 18골을 터트려 득점왕에 올랐다. 또한 지난시즌 벤피카에서 46경기에 출전해 24골 13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비니시우스의 임대 기간은 2020-21시즌 종료까지다. 비니시우스의 임대로는 300만유로(약 41억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