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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 전혜진·최무성, 위태로운 동맹…끝이 보인다 [오늘밤TV]

시간2020-10-04 18:02:06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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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이 마지막 한 회만을 남겨 두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다다른 가운데 이제 최빛(전혜진)의 선택만이 남았다.

지난 15회에서는 서동재(이준혁)를 구출하고 난 후 넥타이가 멀쩡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증거사진을 조작한 배후에 누가 있는지에 초점이 맞춰졌다. 증거사진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경찰시계로, 범인이 경찰이거나 경찰과 관련된 인물들로 좁혀지며 세곡지구대 대원들까지 의심 받았던 상황. 그러나 이 사진이 조작이라는 것이 드러나며 경찰을 위협하는 조직, 바로 검찰에 그 화살이 돌아갔다.

신재용(이해영) 수사국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경찰들을 음해하고 위협하려는 배후가 있다며 형사법제단을 지목했다. 한여진(배두나)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했지만 최빛은 "우태하(최무성)든, 김사현(김영재)든 상관없이 배후에 있기만 하면 돼. 그럼 우리가 이겨"라며 여진의 말을 일축했다.

검찰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우태하는 금방 드러날 얕은 수를 쓸 리가 없다며 이를 반박했다. 검찰 쪽은 영장을 내주지 않은 것은 중요한 사안이라 보완수사가 더 필요해서 그런 것이라고 주장했다. 화가 난 신재용은 최빛에게 우태하나 김사현의 약점이 없는지 물었고 최빛은 남양주 사건을 떠올렸다.

최빛은 일전에 연재(윤세아)에게 남양주 별장에 자신은 없었고 다음날 아침 보고를 통해 알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주장과는 반대되는 회상장면이 계속 나오면서 최빛은 그 자리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사실이었다.

태하의 지시와는 달리 계속해서 박광수 사건을 조사하던 시목(조승우)과 여진은 박광수에게 돈을 받은 여자들을 조사했다. 여자들은 파티 도우미였다. 그들이 털어놓은 남양주 별장사건의 진실은 추악했다. 한조의 지시를 받은 박광수 변호사가 우태하와 현재 복역 중인 정보국장 김명한을 접대했던 것. 그리고 술을 너무 많이 마신 박광수가 예상치 못하게 죽자 김명한이 이를 처리하기 위해 최빛을 호출했던 것이다. 여진에게 "진짜 끌어들인다는 게 뭔지도 모르면서. 네가 겪은 건 아무 것도 아니야"라던 최빛의 말이 비로소 이해되는 순간이었다. 이로써 모든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여진도, 시청자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여진은 최빛에게 "왜 그러셨냐"며 원망 어린 안타까움을 털어놓았다. 충분히 능력 있었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그 자리에 올라간 것을 지적하며 여진은 "제 손으로 단장님을 끌어내리게 될 줄 몰랐다"며 울먹였지만 최빛은 "그럴 일은 없을 거야"라며 단호히 말했다. 그리고 다음 날 최빛은 기자회견을 열었다. 우태하가 모든 것을 발표하겠다고 한 바로 그 시각이었다. 최빛이 과연 기자회견에서 어떤 고백을 하게 될 지 그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비밀의 숲2' 마지막 회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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